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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부천 떡볶이집 '혹평'…"내가 팔던 해물떡찜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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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부천 떡볶이집 `혹평`…"내가 팔던 해물떡찜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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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백종원이 부천 떡볶이집을 혹평했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부천 대학로의 중화 떡볶이집에 들러 시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부천 대학로의 중화 떡볶이집을 찾았다.
    먼저 백종원은 떡볶이집의 메뉴를 보며 "이게 다 가능하냐"며 33개의 메뉴에 놀라워 했다. 이어 그는 매콤해물떡볶이와 우삼겹샐러드면을 주문했다.
    시식을 하기 전부터 백종원은 "손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무슨 가게가 이러나 싶다. 페인트칠도 얼룩덜룩하고 가게 메뉴도 잘 안 보인다"며 내부를 지적했다.

    이어 우삼겹샐러드면을 먹은 후에는 "선술집이나 포장마차에서 팔면 어울리는 메뉴인데 이 집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차라리 튀김 종류를 직접 만들어서 파는 게 낫겠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떡볶이에 대해서는 "맛이 익숙하다. 내가 팔던 해물떡찜이랑 같은 것 같다. 근데 느끼하다.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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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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