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신예 임현태,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예 임현태,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임현태가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임현태는 지난 2014년 보이그룹 `빅플로`의 래퍼로 데뷔했다. 가수로서의 매력은 물론 `진짜 사나이2`, `오디션 트럭`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임현태는 데뷔 이후 가수활동과 함께 연기활동도 꾸준히 병행해왔다. MBC every1 드라마 `하숙24번지`, 웹드라마 `선무당 공도사의 창업성공기`, `완전무결 그놈`, `마이 리틀 키보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하기도. 특히 연극 `스물` 에서는 주인공 ‘치호’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임현태는 연기력은 물론 여러 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끼와 매력을 가진 배우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배우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임현태가 소속된 HB엔터테인먼트는 ‘SKY 캐슬’, ‘검법남녀’, ‘별에서 온 그대’, ‘내 딸 서영이’, ‘펀치’, ‘용팔이’ 등 작품성을 갖춘 다수의 드라마를 제작, 한류 콘텐츠의 입지를 다진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김래원, 신성록, 정일우, 안재현, 이이경 등 이 소속돼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