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강원 영동 호우 특보…예상 강수량 많은 곳 200㎜ 이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원 영동 호우 특보…예상 강수량 많은 곳 200㎜ 이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일 오후 열대저압부로 약화한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 남부에 호우 특보가 내려졌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을 기해 강릉·동해·삼척 평지와 태백, 강원 중남부 산지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또 속초·고성·양양 평지와 강원 북부 산지에는 7일 새벽을 기해 호우 예비 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오후 11시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은 삼척 원덕 24.5㎜, 삼척 도계 20㎜, 태백 11.3㎜, 동해 3.2㎜ 등이다.
    태풍에 동반된 많은 양의 수증기와 함께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영동에는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영동은 50∼150㎜, 많은 곳 200㎜ 이상, 영서 30∼80㎜의 비가 더 내리겠다.
    또 태풍이 열대저압부로 약화하면서 바람은 다소 잦아들었으나 7일까지 영동에는 35∼65㎞/h, 최대순간풍속 55∼75㎞/h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산사태와 축대 붕괴, 토사 유출,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옥외 간판이나 시설물 등 강풍 피해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