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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반기 신작 MMORPG ‘아스트라의 전설’, 8월 2일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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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반기 신작 MMORPG ‘아스트라의 전설’, 8월 2일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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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아이디어소프트는 신작 모바일 MMORPG `아스트라의 전설` 을 8월1일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의 전설` 은 미소녀 풍의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횡스크롤 진행 방식의 모바일 게임으로 올해 2월, 3월 2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가상의 판타지 세계인 `아스트라` 에서 마왕 바르바할을 저지하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이야기로, 모바일 게임이지만 PC 게임처럼 실시간 커뮤니티 형성이 강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유저는 6종의 개성 있는 타입의 동료를 최대 4명(마리)까지 배치할 수 있다. 강화와 진화를 통해 동료를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초기 몬스터 형태였던 동료들이 인간 형태로 진화하며 더욱 강하고 화려한 스킬을 사용하기 때문에 동료를 수집하고 진화시켜 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마켓을 통해 아이템을 구매 또는 판매 할 수 있으며 로비에 접속 중인 다른 유저의 캐릭터와 1:1 거래도 진행할 수 있다. 파티 레이드, 보스 레이드, 길드 전 및 아레나 등 유저들이 서로 경쟁하는 동시에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커뮤니티성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스트라의 전설` 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이벤트와 관련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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