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7.45

  • 357.42
  • 6.4%
코스닥

1,097.02

  • 57.65
  • 4.99%
1/2

'나혼자산다' 헨리,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과 출사여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산다` 헨리,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과 출사여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출사 여행을 떠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헨리가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설렘 가득한 서울 근교 나들이를 간다.
    이날 헨리는 한국을 첫 방문한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헨리투어를 시작한다. 영화를 찍으며 절친이 된 두 사람은 만남부터 애틋한 포옹을 선보여 안방극장을 두근두근하게 할 예정이라고.
    본격적으로 여행에 나서기 전, 두 사람은 열차표 구입을 시도한다. 은근(?) 어려운 티켓 머신 앞에서 쩔쩔매던 헨리에게 그녀가 한국인의 필수템을 비장하게 꺼내 그를 당황시킨다고. 과연 캐서린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출사 여행을 즐기며 서로의 모습을 찍어 예술혼을 불태운다. 헨리의 사진 스승인 캐서린은 헨리가 애정 가득 담아 자신을 찍은 사진을 보고 기절초풍 리액션을 선보여 빵 터지는 재미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헨리는 한국에 혼자 왔다는 캐서린에게 은근슬쩍 마음을 떠보는 질문을 한다. "너 보러 왔다"는 그녀의 대답은 시청자들의 눈을 반짝이게 만든다고.
    할리우드에서 온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을 위한 헨리투어의 여정은 26일(내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사진=MBC)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