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200여 곳의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을 비롯해 삼성과 BMW 등 글로벌 대기업, 벤처캐피탈이 대거 참여해 현장 사업협력과 투자유치 상담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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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이번 페어가 국내 혁신창업 생태계의 성장과 제2의 벤처 붐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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