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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옵션 공유주방 '개러지키친', 아메리칸에그샌드와 청년창업 지원 MOU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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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옵션 공유주방 `개러지키친`, 아메리칸에그샌드와 청년창업 지원 MOU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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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옵션 개별 공유주방 스타트업 개러지키친(대표 권영재)과 프리미엄 토스트 브랜드 아메리칸에그샌드를 운영하는 ㈜윌앤컴퍼니(대표 최보경)가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자본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상호 공동으로 지원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개러지키친은 지난 7월 10일 ㈜개러지키친 본사에서 ㈜윌앤컴퍼니의 외식 브랜드 `아메리칸에그샌드`를 전략적으로 개러지키친의 플랫폼을 이용해 가맹사업을 진행하기로 전략적제휴를 체결했다.

    특히 개러지키친 하남점과 계양점은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가맹비, 월 이용료, 보증금을 양사가 공동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개러지키친은 개별공유주방 플랫폼으로 보증금 1000만원, 월 사용료 160만원로 입점 브랜드가 필요한 주방시설, 가전, 용품을 100% 구비해주며, 배달전문매장을 창업할 수 있는 풀서비스 공유주방 플랫폼이다.

    아메리칸에그샌드는 주문과 동시에 만드는 수제 토스트로, 건강한 식재료와 계란으로 푸짐하게 제공되는 프리미엄 토스트 브랜드로, 복잡한 과정 없이 손쉽게 조리가 가능해서 가맹점 창업이 용이하다.



    개러지키친&윌앤컴퍼니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는, 각 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지원을 한 창업팀을 선별해 개러지키친 하남점, 계양점에서 아메리칸에그샌드 매장을 오픈 시 1000만원 초반대의 비용만 납부하면 배달 전문 매장을 오픈할 수 있으며 두 회사가 개러지키친 계약기간 내 공유주방 월이용료, 특수기계 등 3000만원 가량의 창업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개러지키친 권영재 대표는 "청년, 경력단절여성과 같이 충분한 자본을 갖추지 않은 경우, 외식업 창업이 높은 초기 투자비용으로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며 "윌앤컴퍼니의 아메리칸에그샌드와 함께하는 소자본 창업 지원 프로젝트 통해 청년, 주부, 재창업자들에게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이와 같은 기업 연계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업 지원 프로젝트는 개러지키친 홈페이지와 아메리칸에그샌드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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