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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新 유닛’ 세훈&찬열, 세 번째 타이틀 곡 ‘부르면 돼’ 낭만적인 감성 힙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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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新 유닛’ 세훈&찬열, 세 번째 타이틀 곡 ‘부르면 돼’ 낭만적인 감성 힙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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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메이징 듀오’ 세훈&찬열(EXO-SC)이 트리플 타이틀 중 세 번째 곡 ‘부르면 돼’로 감성을 자극하는 낭만적인 힙합 음악을 들려준다.


    세훈&찬열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왓 어 라이프)의 타이틀 곡 중 하나인 ‘부르면 돼’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세훈&찬열과 힙합 그룹 리듬파워의 행주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가사에는 관심 있는 상대방에게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감성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부르면 돼’ 외에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What a life’,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한 멜로디의 ‘있어 희미하게’ 등 트리플 타이틀 곡을 비롯해 다양한 힙합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세훈&찬열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또한 17일 오후 6시에는 유튜브 EXO 채널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세훈&찬열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 영상 총 3편이 공개되며, 전곡 프로듀싱을 담당한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디바인채널의 임광욱도 함께 출연해 솔직담백한 앨범 작업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만큼,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한편, 세훈&찬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는 7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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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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