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씨와 유 씨는 대학교 동아리 선후배 20여 명과 함께 해수욕장을 찾았다가 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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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다른 학생 4∼5명도 파도에 휩쓸렸지만 스스로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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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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