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95

  • 77.36
  • 1.40%
코스닥

1,136.83

  • 0.85
  • 0.07%
1/2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부진에도 성과급 지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부진에도 성과급 지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관련 직원들에게 100% 성과급을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3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사내망을 통해 직원들에게 "오는 8일 사업부 별로 목표달성 장려금(TAI)을 지급할 예정"이라며 각각 지급률을 통보했다.


    TAI는 성과급 중 하나로 매년 상·하반기 한 차례씩 지급되며 사업부 실적을 토대로 소속 사업 부문과 사업부의 평가를 합쳐 최대 월 기본급의 100%를 지급한다.

    이번 TAI 지급률은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반도체 사업부, 소비자가전(CE) 부문의 생활가전 사업부와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가 모두 100%인 것으로 전해졌다. IT·모바일(IM) 부문에서는 5세대 이동통신(5G) 장비 등을 다루는 네트워크 사업부는 100%를 받고, 스마트폰과 관련된 무선 사업부는 50%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하반기 삼성전자가 지급한 성과급은 DS 부문 100%, CE 부문 50∼70%, IM 부문은 최저 25% 수준이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도 지난 2일 성과급을 기본급의 100%로 지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