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측은 의료영상 AI 기술 공동연구 범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GE 헬스케어와 연세대 공과대학은 의료영상 인공지능(AI) 기술개발과 실용화를 위해 공동연구 수행, 기술정보 및 연구인력 교류, 산업자문 대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프란시스 반 패리스 GE헬스케어 대표는 "연세대와 협업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연구성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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