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8.62

  • 246.75
  • 4.70%
코스닥

1,137.98

  • 35.70
  • 3.24%
1/2

박재정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프리뷰 공개…아련 감성 발라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재정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프리뷰 공개…아련 감성 발라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박재정의 새 앨범 타이틀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박재정의 미니 2집 <노랫말> 타이틀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뮤직비디오 프리뷰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영재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송건희와 신예 배우 이지원이 출연한다.


    30초 프리뷰에는 두 사람의 애틋한 입맞춤 장면과 함께 박재정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데,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거니`를 부르는 짧은 순간에도 박재정의 아련한 감정선이 느껴지며 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뮤직비디오는 나얼, 브라운 아이드 소울 등과 함께 작업한 에이프릴샤워필름의 송원영 감독이 연출했다.



    타이틀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은 `선물`, `동화` 등 아름다운 선율의 발라드 넘버를 히트시킨 멜로망스 정동환의 곡으로, 김이나의 가슴 아픈 노랫말과 박재정의 역대급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가요계 발라드 추세를 이어갈 감성 발라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재정의 새 앨범에는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을 포함해 `Serenade(세레나데)`, `오드리`, `러브레터`, `받아줄 수 없는 마음`, `너의 마지막이고 싶다`, `사랑한 만큼` 등 제목만으로도 아련한 감성을 주는 일곱 발라드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김현철, 이규호, 정동환, 김이나, 최성일, 권영찬 등 섬세한 멜로디와 감정선을 이야기하는 최고의 작곡가, 작사가 라인업만으로도 앨범의 묵직한 완성도가 느껴진다.

    박재정의 미니 2집 <노랫말>은 7월 1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앨범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