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중소기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장려하는 등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공정한 거래 문화 조성에 노력한 부분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박헌영 LG생활건강 대외협력부문 상무는 "협력회사는 상생의 파트너로 최근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열린 소통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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