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서울시내 307곳 역세권 민간개발 유도…용적률 상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내 307곳 역세권 민간개발 유도…용적률 상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거와 비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 개발을 하는 내용의 역세권 활성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역세권의 용도지역을 상향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공공기여로 받는 방식의 민간개발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지하철과 국철, 경전철 등의 역 승강장 경계 반경 250m 이내에서 가로 구역으로 설정된 지역이 대상이다.
    공공기여는 주택이나 상가 등 임대시설, 문화시설, 공용주차장 등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로 받고, 지역에 따라 다양한 시설을 적절한 비율로 받기로 했다.
    민간사업자는 사업성을 높이고, 공공은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를 확충할 수 있는 윈-윈(win-win)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현재 서울시내에 총 307곳의 역세권이 있으며, 역세권 총 면적은 55㎢로 서울시 시가화 면적의 약 15%를 차지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올 하반기 7호선 공릉역 역세권 등 5개곳에서 역세권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