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슈퍼히어러’ 왈와리 쥰키, 전 출연진 감탄시킨 퍼펙트 한국어 발음과 가창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퍼히어러’ 왈와리 쥰키, 전 출연진 감탄시킨 퍼펙트 한국어 발음과 가창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혼성 3인조 그룹 왈와리(WALWARI) 중국인 멤버 쥰키가 ‘슈퍼히어러’에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쥰키는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슈퍼히어러`에 도전자 싱어로 출연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진짜 한국인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쥰키는 1라운드부터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완벽한 발음으로 다이나믹듀오의 ‘거기서 거기’를 열창하며 히어러들은 물론 빌런, 방청객들까지 혼란에 빠뜨렸다.


    발음뿐만 아니라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랩, 완벽하게 구사 가능한 4개 국어까지 선보인 쥰키의 활약에 전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윤종신은 “어조와 뉘앙스가 다 한국인이다. 이정도 한국어를 쓰시는 분이 부르는 가요는 한국인이 부르는 것과 차이가 없다”며 쥰키의 능력을 극찬했다.



    최근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도 출중한 퀴즈 실력은 물론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던 쥰키는 ‘슈퍼히어러’에서의 활약을 통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 깊은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한편, 쥰키가 속한 왈와리는 신곡 ‘오빠 바람났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