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층 규모인 뉴서울아파트와 개나리·열망 연립주택은 모두 준공 후 33년이 경과한 관악구 739번지 일대의 노후주택으로, 세 개 단지를 하나의 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으로 정비계획 입안되었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의 이번 결정에 따라 이들 구역은 최고 16층, 용적률 233.2%, 건폐율 30%이하, 건립예정가구 수 328세대가 들어올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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