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여성 밴드 스토리셀러, 새 싱글 ‘인 디 오션' 발매…과감한 음악적 시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성 밴드 스토리셀러, 새 싱글 ‘인 디 오션` 발매…과감한 음악적 시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성 4인조 밴드 스토리셀러가 과감한 음악적 시도를 담은 신보로 2년 만에 리스너들을 찾는다.


    소속사 락킨코리아 측에 따르면 스토리셀러는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인 디 오션(In the ocean)’을 발매한다.

    첫 번째 수록곡인 ‘인 디 오션’은 트로피컬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전반에 내세워 보다 강렬하고 역동적인 하우스 음악을 선사한다. 푸른 바다와 사랑의 설렘을 하나의 이미지로 집약, 낭만 가득한 음악이 완성됐다.


    특히 ‘인 디 오션’은 살랑이는 그루브와 감각적인 비트감으로 무더운 여름 날 청량한 기분을 불어넣어 올 여름 리스너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전망이다.

    이번 싱글의 두 번째 수록곡 ‘댄스 투 러브(Dance 2 Love)’는 프로그레시브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장르로, 신나는 파티를 연상하게 하는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스토리셀러는 지난 2004년 결성된 16년 차 여성 밴드로,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 1000회가 넘는 수많은 투어 공연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스토리셀러의 새 싱글 ‘인 디 오션’은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