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LG스타일러 일본 판매량 2배 증가…일본 시장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스타일러 일본 판매량 2배 증가…일본 시장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전자가 올해 5월까지 일본에서 판매한 LG 스타일러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7일 이같이 밝히며 지난해 연간 판매량도 2017년대비 2배 성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타일러는 2011년 국내에 첫 선보인 의류관리기기로 9년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쳤습니다.

    관련 보유 특허만 181개로, 독자 기술인 `무빙행어(Moving Hanger)`는 1분에 최대 200회 옷을 흔들어 먼지를 털어줍니다.


    LG전자는 스타일러가 꽃가루에 민감한 일본 소비자들을 니즈에 맞춰 그 판매량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스타일러는 도쿄, 오사카 등 일본 전국 900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17개 체인점을 둔 헨나 호텔 등에 공급됩니다.



    류재철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일본 시장에서 스타일러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