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노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실무와 노사 대표단 축소 교섭을 벌였지만, 사측의 결렬 선언으로 오늘 오후 1시쯤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르노삼성 노조는 오늘 야간 근무조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르노삼성 노사는 지난해 6월 임단협 상견례 이후 1년간 임단협 교섭을 벌여 지난달 17일 가까스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지만 21일 노조는 합의안을 부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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