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분석보고서를 통해 "동원개발의 올해 매출액은 2018년 대비 증가한 6,161억원으로 다시 사상 최대치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이어 "이러한 매출 성장세는 현재 확보한 수주잔고를 통해 2021년까지 유효하다"고 전망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동원개발의 경쟁력에 대해선 "대외환경 변화에도 꾸준한 수주(개발)물량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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