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아세안·유라시아 지역 특화펀드 나온다…1,100억 규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세안·유라시아 지역 특화펀드 나온다…1,100억 규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세안 국가와 북방지역 국가에서 우리기업의 인프라·도시 개발사업 금융지원을 위한 지역별 특화펀드가 조성됩니다.

    지난해 경제정책방향, 올초 해외수주 활력제고방안의 `투자개발형 사업의 수주지원을 위한 대규모 금융지원 패키지`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ADVERTISEMENT


    올해 그 첫 사업으로 한-아세안 협력펀드(GIF 5호)와 한-유라시안 협력펀드(GIF 6호)가 1,100억원 규모로 조성됩니다.

    국토부 측은 그간 미진했던 신남방·신북방 국가 내 우리기업의 인프라 사업 진출과 경제협력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해당 펀드는 민관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펀드로 민간분야에서는 KB금융계열사와 국내 공제회가 1,200억원을 투자합니다.

    공공분야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정부 출자를 받아 1,000억원을 투자하며, 자금운용은 KB자산운용이 담당합니다.


    한-아세안 협력펀드는 인도와 아세안지역에, 한-유라시안 협력펀드는 CIS 및 코카서스 국가, 몽골 등의 국가에 집중 투자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내 기업의 투자개발형 해외사업 지원이라는 공공의 니즈와 신흥국 인프라 시장을 개척하려는 민간의 니즈가 결합했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