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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대표 밴드' DAY6, 6월 29일 자체 최대 규모 국내 두 번째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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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대표 밴드` DAY6, 6월 29일 자체 최대 규모 국내 두 번째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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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6(데이식스)가 국내 두 번째 팬미팅을 자체 최대 규모로 개최하며 `거듭하는 성장세`를 증명한다.


    DAY6는 6월 29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실내체육관서 `DAY6 "You Made My Day" Ep.2 `Scentographer``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열고 `My Day(팬덤명)`와 만난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0시 DAY6의 SNS를 통해 `DAY6 "You Made My Day" Ep.2 `Scentographer``의 콘셉트 포스터 이미지를 선보이며 공연 타이틀 및 일정 등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녹음이 짙은 공간 속 `CITRUS`라고 쓰인 서랍을 여는 비밀스러운 무드가 담겨 새 팬미팅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DAY6는 지난해 9월 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첫 공식 팬미팅을 가진 바 있다. 이번에는 DAY6로서는 최초로 잠실실내체육관으로 공연 장소를 확정하고 자체 최대 규모 팬미팅을 개최해 의미를 더한다.



    공연 타이틀인 `Scentographer`는 `Scent(향기)`와 `Photographer(사진작가)`를 조합했다. DAY6가 사진을 찍듯 추억을 향으로 조합해 기억하는 Scentographer가 되어 비밀 정원에서 `My Day`와 추억을 함께 만들고 향으로 이를 기록한다는 콘셉트가 담겼다.

    한편 `믿듣데`라는 수식어와 함께 `K팝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 중인 DAY6는 2017년 `Every DAY6` 프로젝트를 통해 2장의 정규 앨범 및 25곡의 자작곡, 총 25회 공연을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지난해 6월부터 올 1월까지 진행한 첫 월드투어를 통해 아시아, 호주, 북미, 남미, 유럽 등 세계 전역에서 글로벌 팬덤과 만났다. 3월 30일과 31일 서울 송파구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갖고 `전 세계 24개 도시, 28회 공연`의 월드투어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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