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8.62

  • 256.75
  • 4.89%
코스닥

1,143.64

  • 41.36
  • 3.75%
1/2

'키움이냐 토스냐'…오늘부터 제3인터넷은행 합숙심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키움이냐 토스냐`…오늘부터 제3인터넷은행 합숙심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카오, 케이뱅크에 이은 제3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위한 심사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심사를 위해 꾸려진 외부평가위원회가 오늘부터 2박3일 동안 `키움뱅크 컨소시엄`과 `토스뱅크 컨소시엄` 두 곳에 대한 심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외부평가위원회는 금융과 법률, 소비자를 비롯해 핀테크와 회계, IT 보안과 위험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심사는 외부와 단절된 채 합숙으로 비밀리에 진행됩니다.


    평가위의 평가를 토대로 금융위는 모레(26일) 오후 4시 전체회의를 열고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여부를 의결할 계획입니다.

    `키움뱅크 컨소시엄`은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SK텔레콤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등이 참여했으며 `토스뱅크 컨소시엄`은 60%의 지분을 가진 간편송금 `토스`의 비바리퍼블리카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금융위는 최대 2곳에 예비인가를 줄 계획으로, 제3 인터넷은행의 공식 출범시기는 본인가와 전산설비 구축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