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날씨] 내일 낮 최고기온 '33도'…초여름 날씨·미세먼지는 '나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날씨] 내일 낮 최고기온 `33도`…초여름 날씨·미세먼지는 `나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맑고 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 남부·충남·호남권·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일부 경상내륙에 폭염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그 밖의 내륙과 동해안에서도 낮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3∼32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전까지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엔 해안과 일부 내륙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
    중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서는 오전까지 곳곳에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강원 산지와 강원·경북 동해안, 일부 경북 내륙에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져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0m로 예보됐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0.5∼2.0m, 남해 0.5∼2.5m 등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