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3

현대트랜시스, 북미서 1조원 규모 전기차용 시트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트랜시스, 북미서 1조원 규모 전기차용 시트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트랜시스가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Rivian)과 2027년까지 1조 원 규모에 달하는 시트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내년 하반기 출시할 중형 전기차 픽업트럭 R1T와 내후년 하반기 나오는 중형 SUV R1S에 시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미국 미시건에 본사를 둔 리비안은 2009년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레져 스포츠용 픽업트럭과 SUV를 개발해 온 기업입니다.


    리비안은 지난 2월엔 아마존으로부터 7억 달러(약 8,370억원)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미국시장 픽업트럭 판매 1위 업체인 포드로부터 5억 달러(약 5,975억 원) 투자를 추가로 확보한 바 있습니다.

    리비안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40km 주행이 가능하며, 2.6톤에 육박하는 픽업트럭 R1T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96km(60마일)까지 단 3초 만에 도달이 가능합니다.



    미국 전기차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만큼 현대트랜시스도 향후 중장기 시트공급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