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18개월 영아 차에 태운 후 열쇠 두고 내린 母…'아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8개월 영아 차에 태운 후 열쇠 두고 내린 母…`아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차량 속에 어린아이가 홀로 갇혔다가 구조됐다.
    21일 광주 북부경찰서와 북부소방서 119 구조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2분께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18개월 남자아이가 차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신고접수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아이는 차 안에서 울고 있었고, 차량 밖에서는 어머니가 불안해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병원 진료를 받은 어머니는 아이를 먼저 태운 후 차량 열쇠를 차 안에 놓고 잠시 일을 보기 위해 현장을 벗어났다.
    그 사이 아이가 차 안에서 문을 잠근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는 현장에 도착한 119 구조대가 차량 문을 개방하면서 무사히 구조됐다.
    경찰 관계자는 "여름철 어린아이가 차 안에 장시간 방치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