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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N 네트워크] 박원순 서울시장 "버스요금 인상, 서민 입장서 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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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N 네트워크] 박원순 서울시장 "버스요금 인상, 서민 입장서 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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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서울시장 "버스요금 인상, 서민 입장서 큰 것"

    박원순 서울시장은 "경기도 버스요금 200원 인상은 서민 입장에서 크다"며 서울은 버스요금 인상 없이 파업을 막았음을 강조했습니다.


    ▲ 이재준 고양시장 "4대 하천변에 '100리 숲길' 조성"

    이재준 고양시장이 "고양시 4대 하천변에 '100리길 숲길'을 조성해 미세먼지와 도시 열섬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고양시는 1억 7,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 서철모 화성시장 "동탄트램, 시민 이동권 보장"

    서철모 경기도 화성시장이 "시민 의견을 담은 동탄트램 노선계획으로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김정섭 공주시장 "5급 승진인사서 여성 몫 지켜져야"

    김정섭 공주시장은 "5급 승진인사 11명을 제청했다"며 "여성 몫이 지켜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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