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구해줘2' 이상미, 첫 등장부터 비주얼로 ‘존재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해줘2` 이상미, 첫 등장부터 비주얼로 ‘존재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상미가 OCN 드라마 `구해줘2`에 첫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상미는 지난 9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 2회에서 은지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날 은지는 월추리 마을에 최경석 장로(천호진 분)를 도우러 온 제자들로 등장했다. 특히 은지는 남학생들 사이에서 홍일점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은지는 평상에 문제가 있어 불편해 하는 어르신들을 부축하는 등 예의 바른 학생의 면모를 보이며 좋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은지는 폐허가 된 공동 창고를 찾았다. 최 장로를 도와 허름한 공동 창고를 예배당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것. 은지는 최 장로는 물론 마을 사람들과도 반갑게 인사했고, 이내 예배당 만들기에 몰두했다. 머리를 질끈 묶고 페인트 칠을 하는 장면에서는 다른 제자들과 어울려 장난치는 밝은 모습이 돋보였다.

    교회 건립을 마친 은지는 최 장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뉴스를 시청했다. 뉴스에는 월추리댐 수몰지역 보상금 지원 확정 소식이 전해졌고, 은지는 환하게 웃으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최 장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은지 역 이상미는 홍일점으로 등장한 만큼 남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부터 포니테일까지 청순한 헤어 스타일만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냈고, 장면 내내 환하게 웃는 매력으로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상미는 다양한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린 `차세대 CF퀸`이다. 영화 `인간중독`, `찌라시`, `레퀴엠`, 웹드라마 `옐로우` 등에 출연했다. 이상미가 출연하는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