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노원구 송림어린이공원에 `드림 놀이터` 29호를 개관했습니다.
2014년 6월 시작된 `드림 놀이터` 조성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에게 안전한 놀이시설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삼성화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분을 적립해 조성한 `드림펀드` 기금으로 운영됩니다.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드림 놀이터는 노후화된 놀이시설을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사업"이라며 "삼성화재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