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2.17

  • 55.85
  • 1.22%
코스닥

952.26

  • 4.34
  • 0.46%
1/4

'프로듀스 X 101' 첫방 시청률 1.4%…다시 시작된 '투표전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프로듀스 X 101` 첫방 시청률 1.4%…다시 시작된 `투표전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글로벌 아이돌을 뽑는 엠넷의 간판 프로그램 `프로듀스 X(엑스) 101`(이하 `프듀X`)이 드디어 베일을 벗으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부터 방송된 `프듀X` 첫 회 시청률은 1.4%(유료 가구)로 집계됐다. 시즌2 첫 회 시청률 1.6%보단 낮지만, 시즌3 때 기록(1.1%)보다는 높았다.
    전날 방송에선 이 프로그램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101개의 의자가 놓인 거대한 피라미드형 조형물에 연습생들이 입장 순서대로 앉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동욱과 트레이너 군단의 평가가 진행됐고, 연습생들은 최상위 `A`부터 최하위 `X`까지 총 5개의 등급을 받아들었다.
    이전 시즌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11번째 멤버를 뽑는 룰의 변경이었다.
    최종 데뷔 인원은 시즌 1, 2 때와 같이 11명을 유지하지만, 마지막 11번째 멤버는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의 11위가 아닌 총 4번의 투표를 합산한 누적 투표수가 가장 많은 연습생이 뽑힌다. 프로그램 초반 투표의 비중을 높임으로써 시청자들을 일찍부터 투표에 끌어들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또 소문만 무성했던 X등급의 비밀도 밝혀졌다.
    올해부터 F등급 대신 X등급을 신설, X등급은 받은 연습생은 트레이닝 센터에 아예 입소하지 못하게 하는 룰을 추가해 더욱 치열해진 연습생들 간 경쟁을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TV `나 혼자 산다`는 8.4%-9.8%, JTBC `아름다운 세상`은 3.727%(유료플랫폼)를 기록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