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허지웅 투병근황 "눈썹 다시 자랄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지웅 투병근황 "눈썹 다시 자랄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암 투병 중인 허지웅이 근황을 전했다.
    허지웅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사진 한 장을 올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속 허지웅은 힘든 투병생활 때문인지 이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이다. 모자로 머리를 가린 그는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거울보고 매번 기겁을 합니다. 선배님들, 마지막 항암 끝나고 몇주 후부터 눈썹이 다시 자랄까요?"라고 적었다.
    작가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허지웅 투병근황 (사진=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