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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맨, 신곡 ‘이별날씨’로 데뷔 3년 만에 음원차트 상위권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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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맨, 신곡 ‘이별날씨’로 데뷔 3년 만에 음원차트 상위권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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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피아노맨(김세정)의 신곡이 리스너들의 감성 저격에 성공했다.


    지난 28일 오후 6시 발매된 피아노맨의 새 디지털 싱글 ‘이별날씨’는 29일 오전 10시 현재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37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이별날씨’는 유난히 화창한 날씨에 작은 표정 하나까지 감출 수 없는 이별을 겪는 여자의 심정을 노래한 곡이다. 그 동안 발표했던 곡들이 남성 시점의 화자였다면, 이번 곡은 여자의 시점에서 경험하는 이별을 노래해 더욱 특별함을 선사한다.


    이 곡은 공개 직후 리스너들의 귓가를 단숨에 매료시키며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지난 2016년 첫 번째 싱글 ‘작은별’로 데뷔한 후 꾸준히 신보를 발표하며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던 피아노맨은 지난 2월 발표한 ‘뻔한 발라드’로 첫 차트인 한 후 ‘이별날씨’를 통해 상위권 진입에 성공하며 데뷔 3년 만에 의미 있는 결실을 이뤘다.



    한편, 2019년 주목할 만한 뮤지션으로 자리매김 중인 피아노맨은 계속해서 꾸준한 음악작업 및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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