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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이슈 업데이트] 톰 리 “비트코인, 2020년 경 회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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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이슈 업데이트] 톰 리 “비트코인, 2020년 경 회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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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커들로 "3.2% 성장에도 연준 금리 인하해야"

    2.MAGA 시총 4조 달러 육박...아마존 '인기'


    3.트럼프 "OPEC에 유가 낮추라고 말했다"

    4.우버, 공모가 범위 44~50달러 제시


    5.톰 리 “비트코인, 2020년 경 회복 예상”





    커들로 "3.2% 성장에도 연준 금리 인하해야"

    커들로 NEC 위원장이 미국의 GDP 성장률이 3.2%를 기록한 것 과 관련해 현재의 미국 경기는 모멘텀을 얻고 있는 호경기 사이클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인플레이션은 계속 낮아지고 있다며 낮은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목표금리 인하를 향한 문을 열 수 있을 것 이라며, 연준을 압박했습니다. 한편 하셋 백악관 경제 자문 위원은 미국이 올해 3.2% 대의 성장이 지속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MAGA' 시총 4조 달러 육박...아마존 '인기'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멧, 애플이 포함 된 마가의 주가가 올해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4조 달러에 가까운 시총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특히 아마존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전문가는 아마존의 주가가 저 평가 돼 있다며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트럼프 "OPEC에 유가 낮추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OPEC에 유가를 내리라고 요청했다고 밝히면서 유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전미총기협회 행사에 참석해 OPEC에 유가를 낮추라고 압박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유가는 한 때 4% 넘게 떨어졌습니다. WTI는 63달러 선에 거래됐고, 브렌트유는 2.20 달러 떨어진 71 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우버, 공모가 범위 44~50달러 제시

    우버가 다음달 초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공모가 범위를 당초 계획보다 5달러가량 낮은 주당 44~50달러로 정했습니다. 지난달 상장한 경쟁사 리프트의 부진한 주가 흐름을 반영해 몸을 낮췄다는 평가입니다. 또 지난달 임시 산정됐던 기업가치도 하향 조정했습니다.

    톰 리 "비트코인, 2020년 경 회복 예상"

    비트코인 전문가 톰리가 비트코인의 겨울이 가고 2020년 경 까지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톰 리는 작년은 가상화폐 시장의 침체기 였지만 불 마켓에 진입하고 있다는 11가지 신호가 포착됐다며 조만간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윤이라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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