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악관 경제 자문 "3.2% 성장 지속 가능"
ADVERTISEMENT
3.MAGA 시총 4조 달러 육박...아마존 '인기'
4.트럼프 "OPEC에 유가 낮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뉴욕증시, 미국 1분기 GDP 호조에 상승
뉴욕증시, 미국의 1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3대 지수 상승했습니다. 특히 S&P와 나스닥은 종가 기준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고, 다우지수는 전 장보다 81.2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다만 주간기준으로는 S&P 500은 1.2% 나스닥은 1.85% 상승했지만 다우지수는 0.06% 떨어졌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미국의 GDP 증가율이 연율 3.2%를 기록햇다고 밝혔는데요, 월스트리트저널 예상치 2.5%를 크게 뛰어넘은 수치입니다.
백악관 경제 자문 "3.2% 성장 지속 가능"
ADVERTISEMENT
백악관 경제 자문인 하셋이 미국이 올해 3.2% 대의 성장이 지속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하셋은 이날 경제매체지와의 인터뷰에서 1분기 블록버스터급 경제 성장률은 절대적으로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장률 추정치는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 근거로는 정부 섯다운과 겨울 날씨 등이 1분기 GDP에 악영향을 끼쳤고, 다음 분기에서 개선을 기대한 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MAGA 시총 4조 달러 육박...아마존 '인기'
ADVERTISEMENT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멧, 애플이 포함 된 마가의 주가가 올해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4조 달러에 가까운 시총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특히 아마존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전문가는 아마존의 주가가 저평가 돼 있다며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트럼프 "OPEC에 유가 낮추라고 말했다" .
ADVERTISEMENT
트럼프 대통령이 OPEC에 유가를 내리라고 요청했다고 밝히면서 유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6일 전미총기협회 행사에 참석해 OPEC에 유가를 낮추라고 압박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유가는 한 때 4% 넘게 떨어졌습니다. WTI는 63달러 선에 거래됐고, 브렌트유는 2.20 달러 떨어진 71 달러에 거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