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역은 1981년 건립 이후 40년 가까이 돼 역사시설이 노후화가 심한 상황입니다.
구는 `개발구상 수립용역`을 통해 금천구청역과 주변 철도부지에 대한 전체적인 개발방향과 세부계획(안)을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8월까지 개발구상 용역을 완료하고 2020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역사 안전과 환경개선, 출입구 신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공간 조성 등 세부 계획안을 주민과 소통을 통해 조율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