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가수 보아 '주식부자' 대열 합류? SM 지분 0.04%로…스톡옵션 차익 1억여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수 보아 `주식부자` 대열 합류? SM 지분 0.04%로…스톡옵션 차익 1억여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M엔터테인먼트[041510]는 권보아 이사(예명 보아)가 22일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SM엔터테인먼트의 주식 7천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권 이사의 지분은 종전 0.01%에서 0.04%로 늘어났다.
    스톡옵션 행사 가격은 2만3천251원이다.
    이날 종가 4만1천450원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권 이사는 약 1억2천700만원의 평가 차익을 얻은 셈이다.
    권 이사는 2014년 비등기이사에 선임되면서 스톡옵션을 부여받았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권 이사는 2014년 이사 선임 당시 이 회사의 주식 68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고 지난해 4월 스톡옵션 행사(행사가격 3만5천587원)로 1만주를 취득한 뒤 같은 해 9월 9천주, 11월 500주를 각각 처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