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나혼자산다' 헨리, 직접 만든 연습실 공개…고풍스러운 디자인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산다` 헨리, 직접 만든 연습실 공개…고풍스러운 디자인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헨리가 새 연습실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연습실을 만드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클래식 전용 연습실을 공개하며 "캐나다에 갔을 때 바이올린을 향한 열정이 다시 생겼다. 그래서 작업실을 만들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연습실은 고풍스러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는 모두 헨리가 직접 디자인한 인테리어. 하지만 장식을 위해 둔 가짜 책이 패널들의 눈에 띄었다. 헨리는 "사실 절반은 가짜 책이다. 다 가짜 책 집에 두지 않으냐"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