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박영선 장관 "규제자유특구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영선 장관 "규제자유특구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규제자유특구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 간담회`를 열고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규제자유특구는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특례와 지자체, 정부 투자계획을 담은 특구계획에 따라 지정된 구역으로 제도의 근거법인 지역특구법은 오늘 17일 발효됩니다.

    박 장관은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중소?벤처기업이 그 핵심 역할을 담당하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회복도 가능하며, 이를 위해 중기부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규제자유특구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지자체의 노력이 중요하고, 중기부도 관계부처와 함께 규제완화를 검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기부는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규제자유특구 제도 안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자체에서 특구계획을 준비해 중기부에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7월 말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할 방침입니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hhjeon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