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69.92

  • 61.39
  • 1.06%
코스닥

1,165.89

  • 11.89
  • 1.03%
1/3

코스피 상장사 빚 줄었다…부채비율 소폭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상장사 빚 줄었다…부채비율 소폭 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코스피 상장사들의 부채비율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는 12월 결산 상장법인 코스피 754개사 중 589개사의 지난해 부채비율은 105.96% 기록해 전년 대비 2.4%포인트 감소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거래소에 따르면 부채총계가 1,165조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4.61%늘었지만 같은기간 6.98% 증가한 자본총계(1099조원) 덕에 부채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부채비율이 100% 이하인 기업은 340개사로 전체 57.7% 차지했으며 200% 초과는 83개사(14.1%)였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기타, 운송장비 등 13개 제조업종과 건설업 등 7개 비제조업종에서 부채비율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코크스, 연탄, 석유정제품 등 10개 제조업종과 광업 등 7개 비제조업에서는 부채비율이 늘어났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