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오늘 신한생명 본사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그룹사 최고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퓨처스랩’ 제2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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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이날 6,000개 투자유망기업 풀을 만들어 투자 대상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2.1조 규모의 그룹 혁신성장 재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 육성기업들의 인재발굴부터 기업공개까지 성장 단계별 토탈 패키지를 구성해 전폭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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