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는 지난해 11월 체결한 아셀렉스 수출계약에 카자흐스탄 등 유라시아 4개국을 추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변경계약을 통해 팜아티스사는 러시아 뿐 만 아니라, 카자흐스탄과 벨라루스 등 유라시아 경제 공동체(EAEU) 정회원국 모두에 대한 독점 공급과 판매권을 획득하게 됐습니다.
크리스탈은 아셀렉스 완제품 수출을 통한 이익 외에 매출에 따라 약 7,753만달러의 마일스톤을 받게 되며, 총 계약 규모는 1억 2,149만달러(계약금 포함) 규모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라시아 경제 공동체(EAEU)의 정회원 4개국 추가와 계약 규모 확장은 아셀렉스의 우수성과 시장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체결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