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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이슈] 뉴욕증시, 기업 실적 주목 속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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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이슈] 뉴욕증시, 기업 실적 주목 속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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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뉴욕증시, 기업 실적 주목 속 혼조 마감

    2.미 2월 공장재수주 0.5%↓…월가 예상 부합


    3.WSJ "미 1분기 GDP 전망치 개선 지속"

    4.보잉, BofA 투자의견 하향에 4.3% 하락




    뉴욕증시, 기업 실적 주목 속 혼조 마감



    뉴욕증시, 기업실적을 주목한 가운데 3대 지수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84포인트 하락했고 S&P는 0.1%, 나스닥은 0.2% 올랐습니다. 특히 산업재가 0.4% 떨어지면서 증시에 상당한 압박을 줬는데요, 전문가들은 현재 증시가 저항성에 맞물려있다며 당분간 저항선을 돌파할 때까지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미 2월 공장재수주 0.5%↓…월가 예상 부합


    지난 2월 미국의 공장재 수주 실적이 운송 부문의 부진 영향으로 감소했습니다. 미 상무부는 2월 공장재 수주 실적이 전월보다 0.5% 감소했다고 발표했는데요, 전문가 예상치 에는 부합했습니다. 한편 변동성이 큰 운송 부문을 제외한 2월 공장재 수주는 전월 대비 0.3% 증가했습니다.

    1분기 GDP 전망치 개선...애틀란타 연은 2.3%


    1분기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가 꽤 좋은 수준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이번 주 1분기 성장률을 2.3%로 상향 조정했고, 민간기관인 매크로 이코노믹스 어드바이저도 최근 추정치였던 2%에서 2.1%로 높여 잡았습니다.

    보잉, BofA 투자의견 하향에 4.3% 하락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보잉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4.3% 이상 떨어졌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날 보잉의 '737맥스 8' 기종 추락사고 이후 생산 차질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이라면서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목표 주가는 주당 480달러에서 420달러로 내렸습니다.



    한국경제TV    윤이라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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