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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전 세계 홀린 '악몽 스토리'를 눈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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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전 세계 홀린 `악몽 스토리`를 눈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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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몽 스토리`의 완결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는 드림캐쳐의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드림캐쳐는 6일과 7일 양일 동안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내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아시아 투어 `Invitation from Nightmare City`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 데뷔부터 `악몽`을 테마로 자신들의 서사를 만들어 온 드림캐쳐는 그간 그려온 특유의 악몽 스토리를 공연 전반에 녹여 현장에서 눈과 귀로 즐기는 콘서트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악몽`의 시작을 알린 `Chase Me`부터 악몽 헌터와의 추격전 `GOOD NIGHT`, 소녀는 어떻게 악몽이 되었나의 해답을 담은 `Prequel`의 `날아올라`, 현대로 이야기를 확장시킨 `YOU AND I`와 `PIRI`까지, 드림캐쳐는 특유의 판타지 스토리를 써내려가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다.

    오랜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스페셜 무대도 마련돼 있다는 전언이다. 드림캐쳐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커버 스테이지는 물론 스페셜 유닛 등으로 `인썸니아(InSomnia)`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앞서 드림캐쳐는 지난달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22일 싱가포르, 24일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 현지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들은 이틀 동안의 서울 콘서트로 방점을 찍은 뒤 오는 5월에는 일본 도쿄와 고베를 찾아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서울 콘서트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인썸니아(InSomnia)`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팬분들을 위해 공연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만큼, 드림캐쳐 멤버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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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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