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현수, 입덕 포인트 최초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현수, 입덕 포인트 최초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신현수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입덕 포인트 세 가지를 보여줘 화제다. 우월한 기럭지, 순수한 내면으로 겉과 속이 다른 넘사벽 캐릭터를 만들어 낸 것.

    ADVERTISEMENT


    신현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국기봉 역할을 맡아 여러 네티즌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그중 많은 이들이 꼽은 입덕 요소 세 가지를 모아봤다.

    먼저, 현역 야구선수를 완벽히 소화한 모습으로 처음 등장한 신현수는 그의 타고난 기럭지로 단순간에 여심을 홀렸다. 이어 회차마다 자주 볼 수 있는 옷차림은 야구 유니폼으로 현역 선수가 아닐까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어 3회 얼음물 입수 씬과 4회 차유리(김예원 분)와의 마찰 씬을 보여줌으로써 완벽한 피지컬을 인정받았다. 짐승男으로 불리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춘 것.

    ADVERTISEMENT


    두 번째로는 게스트하우스 멤버들 중 국기봉만이 지닌 청정매력을 꼽을 수 있다. 특히, 밀린 월세를 내기 위해 이전에 사인을 받아놓은 글러브와 야구방망이를 내놓은 장면에서 그의 청정매력이 한층 더 돋보였다. 누가 봐도 유명인의 친필이 아닌데도 불구, 100만 원을 주고 선배에게 샀다는 말로 기봉이만이 내뿜을 수 있는 매력을 선보인 것. 또한, 금주 방송이었던 3회에서는 감독님 아들인 동현군을 위해 김치를 대신 먹어주는가 하면 학습지 문제를 다 틀리게 풀어주는 등 안방극장을 국기봉의 마력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매력은, 차유리와의 케미에서 터졌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입성하기위해 꼼수를 부리는 그의 말에 진심으로 공감해주며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유리와의 첫 키스 이후 이불을 뒤집어쓰며 슬퍼하는 장면은 기봉 특유의 순수함이 포텐이 터지는 대목이었다. 이로써 이러한 신현수의 입덕 포인트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 매니아층을 만드는 데 큰 몫을 했다는 후문.


    이처럼 신현수는 매회마다 본인만이 나타낼 수 있는 여러 입덕 포인트를 보여주며 극의 집중도를 배가시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새로운 카메오들과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고, 준기봉(이준기+국기봉)이라는 타이틀로 만들어내는 환상 시너지로 1시간인 방영시간을 마치 1분처럼 느껴지게 해주기도.

    한편,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신현수가 등장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