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2019 GFC] 타일러 코웬 "미·중 무역분쟁 끝나도 새로운 냉전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9 GFC] 타일러 코웬 "미·중 무역분쟁 끝나도 새로운 냉전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타일러 코웬 미국 조지메이슨대 교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마무리되더라도 두 나라의 새로운 냉전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코웬 교수는 오늘(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경제TV 주최로 열린 `2019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에서 "미국과 중국은 아직 가치 측면에서 공통점이 없다"며 "무역협상이 타결되더라도 지속되는 새로운 냉전의 배경이 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과 중국의 안정적인 냉전 속에 서구권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로 세계경제가 나눠지고, 미국과 중국 중 어느 쪽 IT기술을 사용하는 지도 쟁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코웬 교수는 "한국 역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성공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 지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혁신을 하기 좋은 위치"라고 덧붙였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