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은 지난 2010년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해오고 있으며, 9년째인 올해까지 누적 기부금이 232억원에 달합니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과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난 2000년 박 회장이 사재 75억원을 출연해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설립한 이후 재단은 지금까지 해외교환 장학생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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