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구 사외이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사회 의장으로서 대표이사와 분리해 이사회를 독립적으로 운용하게 됩니다.
그는 지난 2001년 48세에 한미은행장을 맡아 최연소 은행장 기록을 세웠으며 이후 한국씨티은행장, 한국씨티금융지주 회장, 은행연합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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