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바이오리더스는 와이즈만연구소의 기술지주회사 예다(YEDA)와 기술이전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SPA)를 맺었습니다.
두 회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와이즈만연구소가 바이어리더스에 이전하는 항암 기술인 'p53'에 대한 연구개발과 임상을 진행할 계획입나다.
바이오리더스는 합작법인에 113억원를 투자해 지분 70%를 확보하고 나머지 30%는 예다가 출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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