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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에 관련주 강세…전 거래일 대비 8.9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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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에 관련주 강세…전 거래일 대비 8.9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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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4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에 12일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디피씨[026890]는 전 거래일보다 8.94% 오른 7천1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디피씨 자회사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투자해 주요 주주로 있다.
    관계사 LB인베스트먼트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지분을 보유해 방탄소년단 수혜주로 엮이는 엘비세미콘[061970]도 8.37% 오른 7천120원에 마감했다.
    전날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K팝 아이돌 육성을 위한 합작 법인 빌리프랩을 설립한다고 발표한 CJ ENM[035760](3.74%)도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이 4월 12일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앨범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 이후 8개월 만의 신보이자, 지난 2년 6개월간 선보인 `러브 유어셀프`에 이은 새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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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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