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9.28

  • 247.41
  • 4.71%
코스닥

1,138.41

  • 36.13
  • 3.28%
1/2

김해 화재, 진영대창초등학교 체육관서 '불'…700여명 대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해 화재, 진영대창초등학교 체육관서 `불`…700여명 대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김해의 한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불이 나 전교생 700여명이 대피했다.
    6일 오전 8시 38분께 김해시 진영읍 진영대창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불이 나 9시 11분께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체육관 910여㎡가 다 타면서 한때 주변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체육관 바로 옆 건물 1층에는 병설 유치원, 그 옆에는 초등학생들이 수업하는 본관이 있었지만, 다행히 불길은 다른 건물로 번지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당시 학생·원아 등 700여명이 등교한 상태였지만, 교사 인솔로 대피해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학생 등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불이 난 체육관에서는 이날 내진 보강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경찰은 체육관에서 내진 보강공사를 하던 중 용접 불꽃이 튀어 불이 났다는 공사 관계자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해 진영대창초등학교 화재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